붉은머리오목눈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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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장소 무등산 일대
학명 Paradoxornis webbiana
영명 Parrotbill
분류 동물계>척삭동물문>조류강>참새목>붉은머리오목눈이과
주제어 붉은머리오목눈이, 조류, 텃새, 붉은머리오목눈이과, 뱁새
 우리나라 속담에 '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.'는 속담이 있는데 여기서 뱁새가 붉은머리오목눈이이다. 붉은머리오목눈이의 몸길이는 약 13㎝이다. 몸은 전체적으로 갈색이며, 날개를 접었을 때는 적갈색으로 보인다. 배는 황갈색이며, 부리는 짧고 굵으며 전체적으로 흑갈색이나 부리 끝은 밝게 보인다. 몸에 비해 꼬리가 길다. 동작이 재빠르고 움직일 때 긴 꽁지를 좌우로 쓸듯이 흔드는 버릇이 있다. 번식기 이외에는 보통 30∼50마리씩 무리지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시끄러울 정도로 울어댄다. 번식기인 4~7월 관목 숲 덤불, 갈대줄기의 가느다란 풀줄기, 거미줄로 직경 약 10㎝, 길이 약 15㎝의 둥지를 만든다. 한배에 4~6개의 알을 낳는다. 약 13~14일간 포란 후 부화한다. 한국, 중국, 대만의 텃새이다.

붉은머리오목눈이붉은머리오목눈이


 
참고문헌 목록
참고문헌
-이우신․구태회․박진영, 『야외 원색 도감 : 한국의 새』, LG상록재단, 2000, pp. 180-280.
-한국야조생명협회, 『한국야조-532』. 또또코리아, 2012, pp, 418-496.